내가 하고 있는 사랑은아무도 몰라요지나오듯 속삭이던 귓속말로가득 머릿속을 메우던 그 말들도이젠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요여름이 지나니 낙엽이 떨어지고바람이 불면 사랑도 떠나가니잊혀지고 지워져서이젠 아무도 모르는 그런 사랑이에요
시를 좋아해서 종종 읽어보는데도 시해석이나 감상평엔 젬병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