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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203.90)
2014-09-22 05:15:00
추천 1
우리가 암벽의 꽃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암벽에서 발을 멈추어 버리기 때문이다.
두려움 없는 그 꽃처럼,
하늘로 발을 내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댓글 1
님 글에 추천 하나씩 박혀있던데 자추는 아니죠?
에휴(211.36)
2014-09-22 0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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