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문젠가 고통이 문제지 고통이면 약으로 해결해 보고 안 되면 어쩔 것이냐 종교 신앙으로도 가보고도 안 되면 어쩔 것이냐 변하지 아프다가도 안 아플 때는 늘 오지 않겠는가 잠잘 때
http://www.guryongsa.com/counsel/default.asp?no=4686&page=10&bno=19&mode=read&c_num=6 팔정도
① 정견(正見) : 바른 견해로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이를 여실지견(如實智見)이라고 부른다. 먼저 바로 보는 것이 바른 삶의 시작이다.
② 정사유(正思惟) : 바른 사유이다. 바른 견해를 가짐으로 바른 사유를 할 수 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이치에 맞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③ 정어(正語) : 바른 말이다. 말은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는 수단이다. 거짓말, 이간시키는 말이나 욕과 비방하는 말은 그 사람의 비뚤어진 생각과 시각을 나타내는 것이다. 항상 바른 생각과 말을 하여 구업(九業)을 짓지 말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부드러운 말을 해야 한다.
④ 정업(正業) : 바른 행동이다. 일체의 행위를 바르게 해야 한다. 바른 생각과 말에서 나아가 이치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⑤ 정명(正命) : 바른 생활이다. 옳는 일에 종사하고 몸과 마음과 말의 신구의(身口意) 삼업을 청정히 하면서 바로 사는 것을 말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바른 직업관을 가지고 생업에 임해야 한다.
⑥ 정정진(正精進) : 정정진은 깨달음을 향한 부단한 노력을 말한다. 아울러 옳은 일에는 물러섬 없이 밀고 나가는 정열과 용기를 뜻하기도 한다.
⑦ 정념(正念) : 몸과 말과 뜻이 바르면 생각이 바로 선다. 정념은 바른 생각을 말한다.
⑧ 정정(正定) : 바른 수행이다. 번뇌, 망상에서 바른 견해난 행동이 나올 수 없다. 마음과 몸을 평안하게 하고 바로 수행해야 한다.
늘 두려워, 아플까봐. 육체적 고통으로 시달릴까봐.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