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노답이고 마케팅의 힘인거지 그리고 국문학이 어울리냐? 요즘 소설에 대한 얘기가 하고싶은거지?
00(14.33)2014-09-23 23:53:00
내말이 그말이오... 다 거기서 거기고... 사유없는 신변잡기만 주~~욱 늘어놓으면서 중간에 떡씬도 좀 넣어주고 그러면 쿨해보이는줄 아나봄... 왜 요즘 문단에는 조정래같은 작가가 안나오는지..
괵괵(220.86)2014-09-23 23:53:00
양귀자읽다왔나 병신이
00(14.33)2014-09-23 23:58:00
그건 국문학적 문제가 아니라 문창과적 매너리즘 문제야. 니들 황정은, 손보미 등 말할 때 내가 매번 토다는 문제잖아. 지금처럼 자꾸 문학을 상품화하는 데 길들여지다 보면 결국 문학은 설 자리가 없어. 예전 국문학적 접근이나 이외수나 마광수 이후 그 누구야. 장정일. 그 사람들 작가 철학처럼 철학을 근간으로 삼고 정말 새로움에 대한 창작을 골조 삼아야지.
asdf(14.54)2014-09-24 09:11:00
미국 문학 야(YA)소설도 기본 골조 보면 죄 철학적인데 요즘 작가들은 말 뜯어먹다 보면 끝나니. ㅉㅉ.
네 다음 컨벤셔널한 넋두리
컨벤셔널이 뭐야?
한강이 노답이고 마케팅의 힘인거지 그리고 국문학이 어울리냐? 요즘 소설에 대한 얘기가 하고싶은거지?
내말이 그말이오... 다 거기서 거기고... 사유없는 신변잡기만 주~~욱 늘어놓으면서 중간에 떡씬도 좀 넣어주고 그러면 쿨해보이는줄 아나봄... 왜 요즘 문단에는 조정래같은 작가가 안나오는지..
양귀자읽다왔나 병신이
그건 국문학적 문제가 아니라 문창과적 매너리즘 문제야. 니들 황정은, 손보미 등 말할 때 내가 매번 토다는 문제잖아. 지금처럼 자꾸 문학을 상품화하는 데 길들여지다 보면 결국 문학은 설 자리가 없어. 예전 국문학적 접근이나 이외수나 마광수 이후 그 누구야. 장정일. 그 사람들 작가 철학처럼 철학을 근간으로 삼고 정말 새로움에 대한 창작을 골조 삼아야지.
미국 문학 야(YA)소설도 기본 골조 보면 죄 철학적인데 요즘 작가들은 말 뜯어먹다 보면 끝나니. ㅉㅉ.
현재 한국 소설의 철학은 독자 입장에서 볼 때 SF 소설만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