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수능등급 개판인 문창과 학생이 카버라는 소리는 아니고
수능은 솔직히 자료해석 능력 내지 암기능력 평가지 그걸로 뭐 문학적 재능을 논하고 작가의 자질을 판가름 하기엔 부적절하지 않나 싶음. 문창과 수업간 들은 이야기인데 작가들은 개성이 존나 다양하지만, 딱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함. 10 대의 어느 시기에 책을 많이 읽었다는 공통점. 고로 언어가 잘 나올 가능성도 커지긴 할듯.
지금 대학하고 그 당시 대학이 같니? 그때는 대학 입학만 해도 수재여.
그렇다고 수능등급 개판인 문창과 학생이 카버라는 소리는 아니고
수능은 솔직히 자료해석 능력 내지 암기능력 평가지 그걸로 뭐 문학적 재능을 논하고 작가의 자질을 판가름 하기엔 부적절하지 않나 싶음. 문창과 수업간 들은 이야기인데 작가들은 개성이 존나 다양하지만, 딱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함. 10 대의 어느 시기에 책을 많이 읽었다는 공통점. 고로 언어가 잘 나올 가능성도 커지긴 할듯.
지금 대학하고 그 당시 대학이 같니? 그때는 대학 입학만 해도 수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