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산사냥에서 본바론 호감. 저 말도 크게 틀렸다고는 생각안함. 도덕적으로 깐다기 보다는 아쉬움을 느낀다는 것 같은데
1q91(39.7)2014-09-26 10:53:00
말 끝마다 저는 글 쓰는 사람이고요. 어쩌구 하는거 존나 역겹다. 문창과 애들 수업에서 몇 줄 들은 내용 가져다가 페이스북에 옮겨 적으면서 지적허세 부리는 거나 진배없음. 작가면 글로 말해야지. 왜 자기 입으로 작가라고 말하고 다녀. 작가한테는 글이 성씨인데, 쟤는 글이 무슨 악세사리라도 되는 양 치장하려 하니까 그 꼴이 역겨운거지.
추문도 유명인이 터트리면 다르구나 그런생각. 혐오하거나 할만큼 가깝지가 않은느낌
이병헌씨 말고 허지웅씨요
마녀산사냥에서 본바론 호감. 저 말도 크게 틀렸다고는 생각안함. 도덕적으로 깐다기 보다는 아쉬움을 느낀다는 것 같은데
말 끝마다 저는 글 쓰는 사람이고요. 어쩌구 하는거 존나 역겹다. 문창과 애들 수업에서 몇 줄 들은 내용 가져다가 페이스북에 옮겨 적으면서 지적허세 부리는 거나 진배없음. 작가면 글로 말해야지. 왜 자기 입으로 작가라고 말하고 다녀. 작가한테는 글이 성씨인데, 쟤는 글이 무슨 악세사리라도 되는 양 치장하려 하니까 그 꼴이 역겨운거지.
글쓴다는 게 꼭 작가냐. 저 사람 평론가야, 평론도 글이라고.
기사도 썻던(지금도 쓰는지는 잘 모름)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