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들 보면

 

시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그렇다고 시를 노래라고 하지 않잖아.

 

(시만의 영역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근데 체리필터의 낭만고양이 처럼

 

내가 고등학교때 아이들이

 

낭만고양이 쓰고 잘했다고 칭찬받았는데

 

그 후 즉시 말해서 노래라고 급 수정을 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