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곳에서 그렇게 쳐다보지 말아요.
숨을 공간을 찾는 어린 양처럼
나는 그 송아지가 참 맘에 들었었는데...
놀이동산이 아닌,
농업동산.
이대로 영원할 것만 같던 갑옷을 벗고보니
새 사람으로서 깃털에 불을 채우고 있었다.
날아가는 순간 어떤 사람이 될지
수호역에 일반기차에는 어떤 사람들이 탈 지.
그림 속에서는 항상 낯선 사람들이 있었지만
나는 그들에게서 다시 한번 더 눈을 뗄 수 없을 이유로는
사람들의 무관심에 덩달아 나의 호기심이 그걸 만든것이 1차적이요,
부(富)의 이질감이 나를 저질 은신처에 머물 범죄자가 될 듯한
두근거림으로 나를 맞이할
부자들의 군사들이여,
이제는 소송을 준비해야 할 때이며
이제 너희의 시대는 끝날 것이다.
나는 이미 기업의 친구니까.
이런 거는 그저 한 열 번 스무 번 읽어줌으로써 외울 만하게 읽으면 그때부터 명시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