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벽빛 별 수놓고
라일락향기에 잠시 손을 놓는다.
구름모여들고 훈중들이 사람을 기댈때,
사람들은 오셕의 향취에 손맡긴다.
로제의 별빛은 수에 걸쳤고
바닥의 문양은 그뎌로 머무는구나.
솔곳한 느낌의 이름이여.
외로이거늬는 바닥이 외로이 외롭구나.
잎빗떨어지는 솔짝의 주숨이여.
아무도 달래주 모하노니
외로이 외롭구나.
푸른 불빛 쏟아지는 물바닥에서
잠시 연민에 빠진 물고기를
마음 속으로 건져올리고
빨간 푸딩을 먹은 후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기도를
한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이런 시는 쎈스가 있다고 말하는거냐?
난 시조느낌나는 것만 쓸줄알지 이런거 생각도 못했는데 원인은 남의 시를 안읽는다는 거에 있는 거같다..
ㅇ약간의 운빨+묘사표현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