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읽은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남자 일이 다리를 지나가는 사람을 세는 알바를 하는데 일이 능숙해 질수록 뭐 사람에서 마차를 세기도 하고 그러다가 여자를 만나는데 아마 빵집에서 일하는 여자일꺼임 근데 그여자는 계산에 안넣고 일부러 틀리고 뭐 이런 소설이었는데 제목 아는 사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