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등단한 사람도 없고 그래서 모르겠는데..
소위 말해서 윤고은, 김애란, 전아리, 이런 여류작가들 정도의 판매부수 올리고 딱 저 정도 평가받는 남자작가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문학 좋아하는 사람 말고는 별 취급도 안 해주냐?
여자 입장에서 남자 바라볼 때도..
단순히
'남자가 벌어오는 수입=그 남자 가치' ... 이럴까?
나 등단 꿈꾸는 20초반의 남자로서...어떻게 할까 고민되어서 그래. 나름 괜찮은 학교 공대생이라 걍 이 길로 가면 취직 걱정 안 해도 되는데. 괜히 작가한다고 깝쳤다고 좃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
소설의 가치가 사람한테 매겨지냐. 소설 자체에서 매겨지는 거지.
케바케임. 다자이오사무 사양 인가봐랔ㅋㅋㅋㅌ
외려 잘만되면 블루칩이 되지 않을까?
공대소설가 유명한 사람있어 배명훈이라고
심보선 서울대 사회학과 대신 어떻게해서든 등단해서 돈 벌 재능과 ㅎㄷㄷ한 감각과 센스 재능 문장력 그리고 부정할수없는 미친미모 ㄷㄷㄷ
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저서와 활동도 함
대다수 소설가가 주말에만 글쓴다는 팩트는? 글쓴이 너는 뭐 별 걱정을 다하고 있네. 나이도 어리면서. 글고 15.54말 듣고 걱정하는 거라면 그년 말은 무시해라. 이구역의 유명한 미친년이다. 그냥 연애나 해 일단. 뭐 벌써 결혼걱정을 하고있냐 폼 안나게.
모든 이들의 댓글 다 고맙다......... 좋은 말이군...................근데 ㄱㅁㄱ (175.223.*.*) 이 친구는 말의 요지를 모르는구먼.. 소설의 가치를 물어본 게 아니라, 여자가 봤을 때 소설 쓰는 남자의 가치를 물어본 건데...................그래도 여기가 문학갤러리인데 동문서답하는 친구도 있군...
진짜 케바케라는 생각..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