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등단한 사람도 없고 그래서 모르겠는데..


소위 말해서 윤고은, 김애란, 전아리, 이런 여류작가들 정도의 판매부수 올리고 딱 저 정도 평가받는 남자작가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문학 좋아하는 사람 말고는 별 취급도 안 해주냐?




여자 입장에서 남자 바라볼 때도..

단순히


'남자가 벌어오는 수입=그 남자 가치'  ... 이럴까?





나 등단 꿈꾸는 20초반의 남자로서...어떻게 할까 고민되어서 그래. 나름 괜찮은 학교 공대생이라 걍 이 길로 가면 취직 걱정 안 해도 되는데. 괜히 작가한다고 깝쳤다고 좃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