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보선 시인처럼
작열하는 태양-뭐 이런 뚫어져라 바라보는 것 속 있는 예민함도 싫고
제발!
늙수그레한 시인들.
안 예민한데 시를 어떻게 쓰니?
예민함을 대놓고 드러내는 시가 싫다는 건가? 감각적 예민함이 없는 시는 요즘 찾기 어려움
늙수그레한 시인들.
안 예민한데 시를 어떻게 쓰니?
예민함을 대놓고 드러내는 시가 싫다는 건가? 감각적 예민함이 없는 시는 요즘 찾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