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 ㅁ도 몰라서 그래도 글을 한 번 제대로 배워보고 싶기는 한데, 마땅히 없어서 찾던 도중 문화센터랑 도서관 같은 데 보니 많이 있더라구...

 

작가들이 직접 강의 하는 거 같은데... 근데 주변에 물어 봤더니 공부하는 분위기 아니라고 큰 도움 안된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네.... 혹시 여기 이런거 들어보신 분들 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