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 ㅁ도 몰라서 그래도 글을 한 번 제대로 배워보고 싶기는 한데, 마땅히 없어서 찾던 도중 문화센터랑 도서관 같은 데 보니 많이 있더라구...
작가들이 직접 강의 하는 거 같은데... 근데 주변에 물어 봤더니 공부하는 분위기 아니라고 큰 도움 안된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네.... 혹시 여기 이런거 들어보신 분들 있수?~
문학에 ㅁ도 몰라서 그래도 글을 한 번 제대로 배워보고 싶기는 한데, 마땅히 없어서 찾던 도중 문화센터랑 도서관 같은 데 보니 많이 있더라구...
작가들이 직접 강의 하는 거 같은데... 근데 주변에 물어 봤더니 공부하는 분위기 아니라고 큰 도움 안된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네.... 혹시 여기 이런거 들어보신 분들 있수?~
절대로 추천 안합니다. 은퇴한 중노년이나 주부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젊은 사람이 가면 안좋아요. 특히 중년이 20대 젊은여자에게 대놓고 걸걸한 관심을 보입니다. 난 두번다시 안감. 아트앤스터디로 실제 문창과 문학 강의를 들으세요. 아니면 비싼 강의를 들으세요.
수십 년 넘은 경험인데 이러나저러나 경험은 강렬하게 남아 있게 됨. 거기 시인이며 소설가며 분위기며가 생생히.
도서관에서 배웠었는데, 혼자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았음.
남자라면사랑받음하지만 여자면텃세지지 관심이나이든 남자들관심이여자한테 쏠리기때문에 아줌마들이견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