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24에서 샀는데,


오늘 새벽에 결제했는데 오늘 저녁인 방금 왔군...


내 미천한 소설 쓰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실 난 고등학교 때 소설계의 대가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었다.


지금은 그것이 어떤 방식으로 보든 도달하기 매우 어려운 목표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포기는 하지 않았다.


난 이미 나름 괜찮은 글들을 썼다고 자부도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