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일 트위터보니 문창과랑 빅매치했었음.

이유는 현 문창과에 대한 불만임.(구체적 이유는 뭐 이리바꾸었다 저리바꾸었다해서 잘 모르겠음. 뭐 개성적이게 아니라 문창과스럽게만 써서?)

하지만 자기는 문단계가 좋아하는 뻔하고 붕뜨고 난해한 시로 등단했으면서
(개성있는시 썼음 등단도 못했다. 시 안쓴다고 했는데 잘했음. 다음에는 보면 피똥쌀정도로 개성이 보이는 시좀 쓰길바람.에듀케이션은 그닥 별로.)

요즘 돈이 쪼달린지 , 아니면 자기가 생각하는 시인의 모습이 이게 아닌지 괜한 만만 문창과 학생들 디스함. 사바사바하는 문학계에 불만있음 자신이 집적 윗사람들에게 말하지 ㅋㅋ
왜 힘없는 학생들에게 하라고 넘기는거야???



먼저 모범을 보이시요.



문창과 생들이여!!! 그 답답한 구조를 벗어라!!! 뻔한 내용은 쓰지마라!!!라며 말하지만 정작 자신은 시강좌하는중. 결국은 등단이 쿰인 문창과생, 문학지망생 덕으로 사는중.

트윗보니 사바사바하는 현 문단계에 불안있어보이는데
하려면 조영일처럼 제대로 하던가



아들아. 나는 겁이 존나많아서 못했지만 너는 존나 열심히해서 내 노후좀 행복하게 해줘.



김승일 시인 이 글보면 트윗에 퍼가시오. 트윗아이디가없어서 리트윗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