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 문피아, 사과박스, 네이버 웹소설 등이 진입장벽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조아라, 문피아, 사과박스의 경우엔 글로 돈 버는 것에도 진입장벽이 없다.


하지만 돈 벌기 힘들다. 뭐건 안 그려나마는.


딴 직업 가질 수 있으면 소설은 끽해야 부업으로 해라.


글고 소설가들이 말하는 것 중에, 다른 직업이 있을 경우 소설로 뜨더라도 그 직업을 포기하지 말란 게 있다.


그리고 울나라가 시장 규모가 작아서,


월 2만원 가져가기도 쉽지 않다.


또한 타직업처럼 소설가도 소설을 회사원이 일하는 시간 만큼은 써야 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럴 경우 시간 대비 효율이 소설가는 타직업에 비해 대체로 매우 떨어지는 편이다.


웹연재로 돈 벌 생각이면 매일 연재를 해야 하기에 의외로 자유 시간도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