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 문피아, 사과박스, 네이버 웹소설 등이 진입장벽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조아라, 문피아, 사과박스의 경우엔 글로 돈 버는 것에도 진입장벽이 없다.
하지만 돈 벌기 힘들다. 뭐건 안 그려나마는.
딴 직업 가질 수 있으면 소설은 끽해야 부업으로 해라.
글고 소설가들이 말하는 것 중에, 다른 직업이 있을 경우 소설로 뜨더라도 그 직업을 포기하지 말란 게 있다.
그리고 울나라가 시장 규모가 작아서,
월 2만원 가져가기도 쉽지 않다.
또한 타직업처럼 소설가도 소설을 회사원이 일하는 시간 만큼은 써야 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럴 경우 시간 대비 효율이 소설가는 타직업에 비해 대체로 매우 떨어지는 편이다.
웹연재로 돈 벌 생각이면 매일 연재를 해야 하기에 의외로 자유 시간도 적다.
그건 이해함. 그래도 한번 해볼래. 되는 사람이 있으니까. 몇달정도는 괜찮겠지.
전에도 몇달 정도는 해본다고 말했었고 일단 이게 나한테 전망이 있는지 직접 경험을 해서 확인해봐야겠어.
웹연재로 돈 번다는 발상이 이미 시대착오적인 건 아닐까?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말야.
근데 버는 사람이 생기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지... 실제로 시장은 넓어지고 있고 조아라는 연매출이 계속 뛰고 있으니까 말이야...
네이버 웹소설은 상태는 개판이지만 버는건 기본이 200이 넘는다고 들었다. 나는 다른 e북이나 웹연재를 말하고 있는거지만...
도전하는 것이 도전하지 않는 것 보단 났지.
물론 하다가 안되면 직장 들어가는 거고
그 말도 이해는 되는데, 웹연재 시장이 확대된다고 그게 유망한지는 잘 모르겠어. 그러다가 사라진 것들이 한둘이어야지.
음... 하기는 그렇기는 하다. 근데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고 싶다. 글만 쓰지 않고 다른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거나 하면서 다른 보험을 들어놔야지.. 일단 졸업장이랑 토익이랑 외국어 고득점 자격증이 있으니까. 일단 컴퓨터 자격증도 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