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라는 조금의 단성분이 있는

세계 어딜가나 볼 수 있는 "일거리"가 있기 때문에

 

벌은 세계에 만족하는 "사람" 이다.

 

오히려 <사람>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