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진정시키죠
아 허탈하고 엿같은 이마음
뮤지컬스으타(tmdgur246)
2014-10-24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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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저도 님이랑 비슷한 상황이에요
어떤식으로 극복하고 계신가요 저는 막말로 다죽여버리고싶은 마음.
저도 답도 없고, 새벽만 되면 미치기 시작함 . 한 1주일 정도 지나면 보통 가라앉고 포기하는데, 이번엔 좀 오래가네요
그래도 문갤 사람들과 대화하면 나아지네요 저는.....
남자새끼가 여자 하나로 골골 대는거 존나 꼴보기 싫네. 결혼하고 살림 꾸린 상황에 파탄난 가장이 그러면 안타깝다고 동조 해주겠는데
젊은 자지도 젊은 보지마다 꽂으려고 하는게 본성이고. 젊은 보지도 젊은 자지마다 꽂히고 싶어하는게 본성인데
형은 여자랑 3번 깨지고도 골골대거나 징징대지 않았다. 난 떠난 년이 시발년이라 하지만, 반대로 내게서 떠난 여자도 날 보고 시발새끼라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