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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조율사
역사 속의 시계공들이 태엽을 감았다
약간 느려진 시간의 각도 위에서 타입스탑ㅡ
나는 빠르게 초침을 움켜잡고 낡은 고양이의 마음 속
비에 젖은 가녀린 시간의 파편들을 약간 아래 각도로
흩뿌렸고 또한 찢겨내었다
그리고 태양의 각도에서 나는 빛을 프레임 속에 꼬라박고
또 우주의 시계추를 잡아 선비처럼 노를 젓고 나아가
산 속의 메아리가 되어 울려퍼졌다
시간은 계속 흘렀고 장대한 우주의 바다에서
힘차게 노를 젓는 시계공이자 시간의 마에스터
약간 아래 각도 그리고 검은별 그리고 니켈성분
(비 내리는 여름 새벽, 터키 행진곡을 감상하다가 문득 시상이 떠올라 따뜻한 모닥불 앞에서 홀로 작성한 시)
아... 니가 느꼈던 기분을 알거같다. 쌍욕 나오기 전에 이 글에서 나간다.
ㄴㅇ
누구든지 자신의 시는 굉장해 보이기 마련이구나. 하지만 형이 충고하나 해주마. 어려운 시는 좋은 시가 아니란다
ㄴ어휴, 그저 본인 입맛에 안맞으면 보지도 않고 나가네 ..
이건 어려운 시도 아니고 좆같은 시라... 미안하지만 독설을 해버렸군. 다른 시 보면서 차근차근 배워가라
ㄴ그런 너는 나보다 잘쓰냐? 나보고 시 올려보라고 했지? 이번엔 너가 올려보지 그래?
ㄴ또 남자새끼가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결국 내빼겠지. 졸렬 ㅋ
병신이 피해망상까지있네 ㅋㅋㅋ 시존못이면 걍 인정하지 치졸한년 ㅋ
ㄴ본인이 시 비평 하려면 본인 시부터 올려 보라고 해서, 올렸더만 치졸하게 바로 악평 하더니, 본인 시 올려 보라니까 뒤로 내빼고 피해망상이라며 돌려 말하고 있네 ..
니 시가 좋아야 좋은 말을 해주지 개병신같은 시 써놓고 감히 내 시를 평가할 주제가 되냐? 어이없는 새낄세... 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 못할거같은 히키코모리 느낌이나네
니 시가 감명깊게 다가왔으면 댓글에다 욕을 했겠냐? 칭찬하고 인정해주지;;
남이 시 비방 하는 것은 개병신이고 본인 시는 무조건 니 보다 정점에 있어서 평가 하면 안된다? 무슨 개 독불장군 논리인지. 즐겁나보네
닌 내 시에 무조건 악플만 쳐 달면서 왜 그런지 이유를 남기라니까 이유를 남길 가치가 없다며 졸렬하게 회피깠잖아? 니 좆같은 논리랑 다를 게 뭐야?
난 니 시가 왜 좆같은지 설명해줄 수 있어. 난해한 단어를 플롯이나 흐름없이 그냥 써댔고 그에따라서 전혀 감동이 오지 않는다. 또한 뭔 개소린지 전혀 알 수 없는 허세가 역겨움을 불러일으킨다
어디다 니 시 평가해줘볼까? ㅋ 볼만할끄야
걍 개소리하는걸로 보여여
고양이의 마음속은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