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굴하게 사랑을 배신했을 때눈가는그대의 잔상으로 아른댔다뜨거운한 줄기 미안함으로내 볼을 쓰다듬어 주는 한 방울의 집착소리지르라고붙잡으라고마음속으로 외쳐봤지만눈시울에 순간으로 맺히네꽉 깨문 두 입술 입 안에 그리움이 맴돌지만한숨만 그리 나오대
:)
한번 배신한 자 두번 세번 배신하지. 그래서인지 시에서 별로 진정성이 안 느껴지네. 이기심, 자기변명만 가득..
점수 주기도 싫다 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