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어렵노......
하루가 다 그렇지 아침에 일어나면 중국어 보기 밥 먹으면서 중국어 보기 책 좀 읽기 클린드림하면서 책 좀 보기 중국어 보기 글 쓰기 어디 밖에라도 나가지 않는다면
집에서 글 쓰면 매번 시덥잖은 글이나 써대는 일 오늘의 유통기한은 어디에? 음식물의 일부가 터널을 통과해서 사망신고서를 쓰고 있네
가끔 우리집 개를 보면 앉아 있거나 누워있는 것도 죽어가는 일이구나 네 몸에 DNA처럼 각인되어 있는 이별의 정보는 실은 상상이 아니다 네 누운 자세가 배 아래 캄캄한 부분을 가리고 있다는 것은 가장 슬픈 자세
죽음이란 없다! 오롯이 지금뿐, 네가 태어난 순간을 기억하지 못하듯이, 죽음 또한 없는 것이다. 우리는 유일한 본능과 상상력일뿐.
마치 사망신고서를 쓰기 위해서 동사무소로 본인이 직접 방문하는 것과 같은, 우스운 나의 헛소리처럼 손가락이 더 길어질 것 같은 예감처럼 양서류의 상상력처럼, 난 무엇을 씀? 심심함을?
조회수가 사과가 되면 붉어지겠지 둥글어지겠지 맛있어지겠지 호기심이 없는 사과는 달달하게 익지도 않을 것이다
아침 글은 피가 튄다.
문갤에서 내가 정말로 좋아한 사람은 세명이 있었어 참을 수 없는 호감을 느끼고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않은 부분을 처음으로 상상하려고 생각했지 인터넷은 나의 상상력 네 낯선 모양에는 비록 정면이 없지만 유통기한이 없지만 기침처럼 우연스러운 미래가 없지만
ㅀ // 글을 쓰는데, 자꾸 안 써져서...... 아휴......
헐 우리집 개한테 고구마를 줬어 놀라운 속도로 고구마를 좋아했지 난 미소를 짓고 나서 식사의 아래를 내려다 보았는데 속살만 말끔하게 먹어치우고 껍질은 그대로 남은 거야 마치 잘 발라 놓은 생선의 뼈처럼!
어제는 헬스장을 등록했지 허어어허! 몸짱이 되어야지
공부해야겠다
하루가 다 그렇지 아침에 일어나면 중국어 보기 밥 먹으면서 중국어 보기 책 좀 읽기 클린드림하면서 책 좀 보기 중국어 보기 글 쓰기 어디 밖에라도 나가지 않는다면
집에서 글 쓰면 매번 시덥잖은 글이나 써대는 일 오늘의 유통기한은 어디에? 음식물의 일부가 터널을 통과해서 사망신고서를 쓰고 있네
가끔 우리집 개를 보면 앉아 있거나 누워있는 것도 죽어가는 일이구나 네 몸에 DNA처럼 각인되어 있는 이별의 정보는 실은 상상이 아니다 네 누운 자세가 배 아래 캄캄한 부분을 가리고 있다는 것은 가장 슬픈 자세
죽음이란 없다! 오롯이 지금뿐, 네가 태어난 순간을 기억하지 못하듯이, 죽음 또한 없는 것이다. 우리는 유일한 본능과 상상력일뿐.
마치 사망신고서를 쓰기 위해서 동사무소로 본인이 직접 방문하는 것과 같은, 우스운 나의 헛소리처럼 손가락이 더 길어질 것 같은 예감처럼 양서류의 상상력처럼, 난 무엇을 씀? 심심함을?
조회수가 사과가 되면 붉어지겠지 둥글어지겠지 맛있어지겠지 호기심이 없는 사과는 달달하게 익지도 않을 것이다
아침 글은 피가 튄다.
문갤에서 내가 정말로 좋아한 사람은 세명이 있었어 참을 수 없는 호감을 느끼고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않은 부분을 처음으로 상상하려고 생각했지 인터넷은 나의 상상력 네 낯선 모양에는 비록 정면이 없지만 유통기한이 없지만 기침처럼 우연스러운 미래가 없지만
ㅀ // 글을 쓰는데, 자꾸 안 써져서...... 아휴......
헐 우리집 개한테 고구마를 줬어 놀라운 속도로 고구마를 좋아했지 난 미소를 짓고 나서 식사의 아래를 내려다 보았는데 속살만 말끔하게 먹어치우고 껍질은 그대로 남은 거야 마치 잘 발라 놓은 생선의 뼈처럼!
어제는 헬스장을 등록했지 허어어허! 몸짱이 되어야지
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