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는데 갑자기 오캬 레이나가 총총 걸음으로 뛰어오고 있었다 나는 순간 놀람과 흥분에 그 자리에 섰다어디다가 싸인 받아야 하지? 하고 주머니를 뒤적이는찰나, 함박웃음 짓는 레이나가 이벤트에용! 라고 말하더니갑작스럽게 내 볼에 기습키스를 하고 도망갔다볼을 쓰담는 즉시 꿈에서 깨어났다
장애새끼야 아직 자살 안했어?
ㄴ더러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