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올까

되도 않는 상상이지만 가끔 해 본다.

너 다시 내 집으로 오는 날엔

내 십리 밖 부터 낙엽 쓸고

네 사랑스런 얼굴 맞을 준비 할텐데.


차라리 죽도록 불행했으면 좋겠다.

내 집에 없는 너일 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