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시
노란 K마트 조끼를 입은 청년이
주차장 계단에,
먹다 남은 빵 한 조각과
앉은잠을 자고 있었다.
청소하던 아주머니가
세 칸 계단에 묻어 있는 곤한 잠을
쓸지 않고 살며-시 지나갔다.
존나 비루함이 느껴진다
내 얘기 하노?
어쩐지. 최고 시다. 근래 보기 드문. !!!
^ㅅ^헤헤 바붕 소갓지롱 이거슨 김주대라는 사람이 쓴 시임니다.
허 ㅁ.
존나 비루함이 느껴진다
내 얘기 하노?
어쩐지. 최고 시다. 근래 보기 드문. !!!
^ㅅ^헤헤 바붕 소갓지롱 이거슨 김주대라는 사람이 쓴 시임니다.
허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