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레긔의 시...
약속의 새
자그마한 찬장에 약속의 새가 있습니다.
약속의 새는 내가 지키기로 한 목숨.
우정이 맡긴 약속의 새는 나에겐 너무 어렵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새를 보니 새는 밝게 지저귑니다.
처음부터 아무런 걱정도 없었고 앞으로도 아무일도 없을 듯이
일주일이 지나고 새를 보니 새는 기운이 없이 지저귑니다.
아직은 괜찮다고 앞으로는 아무일도 없다면서.
한달이 지나고 나는
다시는 새장을 보지 않았습니다.
뿌레긔의 시...
약속의 새
자그마한 찬장에 약속의 새가 있습니다.
약속의 새는 내가 지키기로 한 목숨.
우정이 맡긴 약속의 새는 나에겐 너무 어렵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새를 보니 새는 밝게 지저귑니다.
처음부터 아무런 걱정도 없었고 앞으로도 아무일도 없을 듯이
일주일이 지나고 새를 보니 새는 기운이 없이 지저귑니다.
아직은 괜찮다고 앞으로는 아무일도 없다면서.
한달이 지나고 나는
다시는 새장을 보지 않았습니다.
초보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