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드러지게 묘사한 "묘사"로써의 묘사보다 불쑥 불쑥 쏟는 묘사의 그것이 많이 어색해 보입니다. 묘사 묘사 묘사 묘사 묘사 보다는 묘사 묘사 묘사 묘사, 묘사, 묘사, 묘사 가 더 낫습니다. (밑에 자작시 보고 참고)
지금, 고구마를 커피랑 같이 먹어볼 요량으로 푹~ 찌고 있다..
그래요ㅎ
넌 알지 커피나 고구마나 먹으면 반드시 똥이 된다는 것을. 그런 과정과 결과 아니래도 니 글이 량으로다가도 많잖아? 그거 값싸. 싼 게 비지떡이니까. 요컨댄 `긴장해' 신장해.
저는 원래 말이 없는 가을남자임 (축구선수 김남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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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너도 점심 맛있게 먹어. 먹고 산책해봐. 오늘은 햇살이 좋네.
네 ^~^
일거보갔어. 그대 홈페이지 글.
네 전용뷰어로 보면 꿀잼
그린티는 천사인가
ㄴ 보신탕. 너 왜 그려...ㅋ
길에서 빨간고기 줏어 먹는 개를 데려다가 양치 시켜주는 거 같아 ......
따뜻하고 달작지근한 고구마와 부드러운 커피...의외로 궁합이 잘 맞는다. 든든하고. 만족~ㅎㅎ
그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