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를 위하여 (부제)


오롯이는 아마도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 같어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밤에만 여기 올까 낮에는 다사다난이었을 것이며 다들 대변인들이 `따까리'들 했을 터 몸 굴리는 운동 부족을 겨우 손가락 움직임으로 하고자 여기 오신 박정희 따님-딸 혹은 오롯이는 광고 계통에서 밥 먹었을 거야 혹 교수랬던가 취중 듣던:읽던 글 중 지가 그렇댔으니까 ㅀ은 아침부터 이틀째 막걸리 그리고 오롯이는

아마도 작가 아내 같어 정순아 아니냐 아니면 말고 오롯이 그리고

오롯이는

그리고 오롯이는 조장을 보았다네. 이거만 보아도 소위 령성spirituality 이게 나 같은 모양


그리고 나머지는 `수정'을 통한 `더 쓰기'로. 왜냐 막걸리 한 잔 (더 해야 한다는 몸 말)


그렇다면 정순이라면 나랑 한 번 같이 잔 사이 지가 날 이끈 한 `모텔'에서 (여기서 왜 모텔을 강조하였는가 할 때 ㅀ은 모텔이라는 수상하며 낯선 낱말이 둏지 아니하여서) 먼저 방바닥에 뒹굴다가 침대로 가데 지가 따라가서 몸을 보았지 유두는 서 있었으며 까맸으며 핥아대려고 하니까 꼭 그럴 필요까지 있겠느냐는 언성 (이거 뭐 야동식으로 가는 거야? 그런 거야?) 빨았지 (하 이것 참 낯 붉히게 이러면 아니 되는데)(한 잔 더 하고 와서 보자)


아씨발진짜 아름다운 글을 써놨는데 나도 모르게 취소를 누르는 바람에 중요한 액체가 흘러버렸네 정액같이 씨벌


될 일은 되게 되어 있다 이게 마하리쉬 정수:고갱이 `를 믿는다' 나는


왜 하필 중요하다고 보이는 그 고갱이 야동스러운 글`에 대하여' 나도 모르게 `취소'를 행하였는가는 바람이 알지


ㅀ은 운명주의자 거미가 줄타고 내려오면 손님이 오잖어? 안 와도 며칠 있다 지가 안 오겠나 안 오면 나가서 오게 만들도록 진화한 인간


중요한 것은 한 마디야


박자 박자 2/4 박자 박자 오롯이



맞을 거야 오로시 곧 박근혜라는 이런 등식이 `어케' 형성되었느냐 하면 바로 그때 `대통령의 글쓰기'를 발견하고 과거 수십 년 전 군대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나타난 오로시<니까>


`니까야'라는 초기 경전



모든 것은 외로움

외로움이 모든 것



오롯이는 오롯하며




빨았지 보지를 정순이 보지인즉슨 대통령 박근혜를 핥았지 오롯하게


(야 이거이거 커지겠네 디시인사이드 그러면 구글 검색에서 나오던데)(뭐 명예훼손 범죄 저지르지 뭐 까짓거)


빨아보았자 따지면 박고자 이거 아냐? 그래서 넣었지


잡데 이게? 조여 조여 저 먼 데서


저 먼데서 아무튼 잡아 조여 꽉꽉이 아니라 콕 콕 이런 이미지로


잡았어 내 자지를 넣은 자지를 `그녀' 질이 잡데?! ----- 하 그거야 대중 노래 가사 같잖어? 잡다 김소월 너 가다가 다리병신된다 아리랑



아리랑 그 정순이=박근헤=오롯이



또한 맞어 박근혜는 오롯이




마약상용자 박지만 보면 지 아비 박정희가 보이지 녀사가 죽자 녀탐으로 간 독재자 중독 중독 중독 오롯이는 즉 근혜 누나인지 언니인지는 잠 중독자 정확


고로 아멘. 될 일은 되게 되어 있다



(문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