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렁이는 아지랭이 앞에
뿌연 안개서서 기다린다.
나는 꽃을 피우기 위해
민주주의의 향을 더해서 마셨다.
피어나는 자태에는 고급스러움이 있었다.
곱게 접어 나빌레라 나의 감정은 순간 멈췄고
학연지연혈연관계없이나의투표를 마쳤다.
내가 쓴게 실현되는 시간, 5분.
나는 깊은 외로움 앞에 선 비둘기를 보는 사람처럼
그렇게 쓸쓸하고 나약하게 변하고 있었다.(나이가 먹어가고 있었다.)
순간, 젊어진 나의 투표.
순간, 나의 투표가 세상을 움직인다.
하늘나라에서만 알 투표의 마법
나는 믿는다
순간, 사람들의 염원이 투표에 담긴다.
나는 믿는다.
민주주의는, 하나님주의라고.
일렁이는 아지랭이 앞에 뿌연 안개서서 기다린다.
얌마 가라 넌 글 `좆나게못써' 그리고 그런 제목 치장 지랄 좀 바꾸길. 하긴. 그걸 바꾸면 니 시가 제대로 될 것. 흠. 헐. 헤 헤
나 현웃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주주의는 하나님주의다
갓념글 갑시다!
학연지연혈연ㅋㅋㅋㅋㅋㅋzzzzzzzzzzz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