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러미 리프킨 (읽지 않음) 제목의 뜻 비교(해보시길)
읽거나 읽지 않거나...
"공유경제"라는 말에는 공감하지만
이 시대로부터 모든 것을 지켜가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이다.
그리고 「유러피언드림」(이란 책은)
급진주의자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우린 그들을 폐쇄시킬 것이다.
「노동의 종말」이라는 책도 그렇다.
살찐 돼지와 그를 먹여살리는 가짜 세계의 거울을
경고하는게 목적이지 killing field를 선언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같은 미래학자끼리 미안하지만;
천국에서 토론해보자.
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