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력이 빈곤해서 그런지 몰라도...
살아오면서 가쉽으로 듣고 그제야 그런 일이 있고나 하고 느낀 일들이 꽤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어머니가 차려 주신 밥상을 엎는 거다.
밥상 엎는다는 행위를 듣고서야 그런 짓을 하는 작자들이 있다는 걸 알았지..
암튼 방상 엎는 짓 한 사람 있음?
내가 상상력이 빈곤해서 그런지 몰라도...
살아오면서 가쉽으로 듣고 그제야 그런 일이 있고나 하고 느낀 일들이 꽤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어머니가 차려 주신 밥상을 엎는 거다.
밥상 엎는다는 행위를 듣고서야 그런 짓을 하는 작자들이 있다는 걸 알았지..
암튼 방상 엎는 짓 한 사람 있음?
밥투정 하는 돼지동생 수저 집어던진적 있다. 처먹지 말라고.
밥상뒤엎기가 한때 내 로망이었지. 근데 뭐 마누라가 있거나 동거녀가 있어야 밥상을 뒤엎든가 하지
근데 웬만하면 하지 마라. 진짜 그거 못할 짓임. 일단 치우는 게 어휴......
asdf 너 혼자 해봤구나? ㅋㅋㅋㅋㅋ
예전에 기억은 안나는데 잠깐 일때문에 친척집에 맡겨졌었는데 밥그릇을 ㅋㅋㅋ 집어던졌다고 함. 네살 미만일듯
그걸 꼭 해봐야 하냐? 국물 좀 흘린 것도 닦기 귀찮은데 전부 뒤집으면...
난 부엌에 노트북 이거저거 놔두고 하거든? 엄마가 잠 덜 깬 얼굴로 깍두기 담긴 플라스틱 상자를 가지고 오는데 내 얼굴에 쏟음 이거도 끼워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