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력이 빈곤해서 그런지 몰라도...


살아오면서 가쉽으로 듣고 그제야 그런 일이 있고나 하고 느낀 일들이 꽤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어머니가 차려 주신 밥상을 엎는 거다.


밥상 엎는다는 행위를 듣고서야 그런 짓을 하는 작자들이 있다는 걸 알았지..


암튼 방상 엎는 짓 한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