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겁나지만. 석사 학위 `신분' (당시 관례와 달리, 역시나, `새로운' 시, `황지우'로 그 시론으로써 챙긴 그 공부 증명서) . 비록, 짐승과, 같이 사는 사람. 과거 인간 갇힌 데서 군 생활 하였다는. 오로지 시만. 시만 팠다는 분. 겁나는 건 그거 시`만' 팠다는 이,
`진돗개~'
ㅀ(183.99)
2014-11-02 0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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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내가 사람보단 짐승 쪽에 한 발짝이라도 더 가까운 것 같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그걸 숨기려고 더 착한 척에 골몰하는지도 모릅니다. 나의 불가지론은 이럴 때를 대비한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모릅니다. 아무 것도. 그럴 지도 모른다고 밖에는.
좋은 거여. 불가지론. 모르겠다 좋은 거여. 모르지만 그대나 나나 매 순간은 살아야겠다. 산다
나도 사회성을 잃었으니 짐승에 가까운 걸까
책을 읽자, 뭐라도 쓰자. 멍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