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중앙지 수준으로 쳐주는 사람도 있고
그냥 지방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현대문학 신춘문예 특집에서 매일신문 출신을 은근히 찾더라구.
이문열이 등단한 곳이어서 그런가?
매년 신춘문예 당선작들 중 좋은 소설을 추려 책을 내는데, 그때보면 대부분이 지방지 당선자들.
하여간 `신춘문예'라면 고등고시 사법고시 냄새. 그런 수준.
매년 신춘문예 당선작들 중 좋은 소설을 추려 책을 내는데, 그때보면 대부분이 지방지 당선자들.
하여간 `신춘문예'라면 고등고시 사법고시 냄새. 그런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