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신춘문예준비 중인데 부산일보생각중어느정도 수준이어야함? 내가 문겔에올린시들로는 택도업이 예선탈락인가?나는 적당히 짧고 알아먹기쉽지만 가슴이 울리는시가 좋은데 요즘수상작들보면 한5번읽어야 이해가던데그게요즘 트렌든가?여튼 내 시로는 예선도 통과 못하겠죠?
당연
작품성이라는 것이 있어서 웬만큼 복잡하고 좀 어렵고 신비롭고 해야 함. ^^ 안일해 보인다든지 너무 쉽다든지 이러면 안 됨.
택도 없음 첫 문장 읽고 뒤로 재낌. 그리고 어느 수준 넘어서면 거기서 거기? 개소리임
그러니까 너는 김소월이나 윤동주나 거기서 거기다 이 말을 하고 싶다는 거네? 풉
네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음. 근데 거기서 거기다? 이거 뉘앙스가 영?
ㅇㅇ ㅄ
ㄴ아니...꽃개가 웬만하면 이런 댓 안쓰는데..뭔일이당가..??
ㄴ다급한 티? 그게 뭔데? 왜?...난 아무래도 지능이 떨어져.
저기, 갓잖은이 아니고 같잖은.
ㄴ엉.
뭐여 의도치 않게 광역어그로 끌렸네 여튼 형님들 제말은 제 시 읽어보셨나요ㅜㅜㅜ 제 시중에 제일 괜찮은거 추천해주시면 평생감사하겠습니다
우리가 왜 님 똥을 닦아드려야나요 님 똥은 님이 알아서
시가.. 너무 뻔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