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부터 하루에 한 회씩 올림. 이따금 연참도 해서 지금까지 26편.
-조회수 오천 넘기고 추천 130, 선작 118
-10월 16일~31일까지 정산금 2755원
-11월 1일~3일(오늘 치는 안 올림)까지 정산금 2650원
-후원쿠폰 20장 1400원.
정산 가능한 금액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대략 7000원에 조금 못 미치게 벌었다.
형편없는 금액이지만, 조금 더 하면 담배값 정도는 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솔직히 10월 말까지 하면서 때려칠까 생각했었는데, 31일날부터 갑자기 조회수가 오르고 선작이 올라가더니, 어제는 하루만에 조회수를 1400찍었다. 5000넘긴 조회수 중에서 2500은 지난 사나흘 동안 올라간 조회수였음.
느낀 점.
편수가 낮으면 사람들이 잘 안 오고 조회수도 안 올라감.
초반에 재미있어야 함.
(초반에 노잼이라 나는 사람들이 많이 안 붙었음.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수정해서 본론에 들어가는 내용을 프롤에 넣으니까 선작이랑 추천이 잘붙음)
작품 설명 글을 잘 써야 함
(처음에 존나 대충 써놨더니 거의 올라가지를 않았다. 아마 초반부터 조회수 짱짱하게 받고 선작 짱짱하게 받는 경우는 1. 작가가 전작에서 인기가 있었다 2. 작품소개가 사람을 끌게 만들었다 3. 프롤로그부터 본론이 나오는데 그게 트렌디하다의 세 경우 같음. 그리고 2번 같은 경우는 꽤 중요한 거 같다. 일단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클릭을 해야 뭘 하든 할 테니까. 내가 처음에 대충 써놨던 작품 설명 글을 고쳐썼던 게 어제였는데, 어제 그거 고치자마자 선작이 거의 30늘었고 조회수도 처음으로 하루에 1000을 넘김)
초반부터 치고 들어가는 소설을 쓰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생각 됨.
나는 천천히 풀어나가는 편이라 아직 많이 딸리는데, 편수가 쌓이고, 또 최근에 작품설명 글을 고쳤던지라 앞으로는 더 많이 쌓일 것으로 생각된다.
향후에는 담배값 정도는 벌 수 있을 것 같고, 목표는 한달에 10~20만원. 더 벌면 좋고.
어제 처음으로 하루만에 1500원 정도 벌었는데(처음에 5회,6회 정도씩 올렸을 때는 하루에 30~40원도 못 벌었음)
앞으로 그걸 한 하루에 3000원~6000원 정도로 끌어올리는 건 향후 재미 여부에 달려 있을 것 같다.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음.
하루에 5000자 정도씩만 쓰면서, 개인 작업도 병행할 생각.
그리고 조아라 77페스티발 이거 함부로 체크해놓지 마라.
표지 못 바꿈. 중도 해지도 안 됨.
그리고 이거 참여하면 다른 곳에 같은 글 못 올린다.
다만 페스티발 끝나면 가능한 것 같아서, 나는 12월 29일 지나고 나면 사과박스나 북팔, 북큐브 같은 곳에도 멀티 돌릴 생각이다.
그 정도는 나도 앎
북팔은 연재 사이튼데, 20편 넘으면 네이버북스랑 연계해준다고 하더라.
순수문학 하고 있음. 돈이 없어서 담배값이라도 벌어보려고 한다.
뭐라 더 이야기하고 싶은데 신상파일까봐 말은 못하는데, 여튼 상당한 이유가 있으니 그러는 걸로 알아주길. 물론 장르긴 해도 글 써서 돈 번다는 걸 해보고 싶었던 것도 있었지만 여튼 그러하다
누가 조아라에서 순수문학을 한다니. 내가 대가리에 총 맞았냐. 조아라에서 쓰는 건 판타지고, 개인 작업하는 건 따로 있음. 격려는 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