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시에서 추계예대 문창과를 소설로 붙었습니다. 근데 제가 그 전에 단국대학교 실기우수자에서 예비 4가 떴습니다. 작년 후보수랑 비교해도 안정권이고 이미 제 주위에 단대 빠지는 분들이 수두룩해서 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문제는 단대가 천안에 있다보니 좀 멀고 부모님도 통학하는 것 외에는 허락을 안 해주실 기세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지리적 위치의 제약을 감안하고 좀 더 질이 좋은 문창과를 가고자합니다. 단대 추계 둘 다 문창과에 대해서 들어보지 못해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네요. 어느 학교 문창과로 진학하는 게 좋을까요? 이유도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