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승리하는 인생을 살아왔다.
크든, 작든
아버지께서는 내가 이기기전에 소리치셔서
항상 져왔지만
화나진 않았다.
크든, 작든 ((내 입장에서))
항상, 이겨왔다.
그래서 지는게 서툴다.
사회 초년생도 아닌 대학교4학년인 스물여덟.
쓴 맛을 더 느껴야 술을 먹을텐데
아직 젊은가 보다.
난 항상 승리하는 인생을 살아왔다.
크든, 작든
아버지께서는 내가 이기기전에 소리치셔서
항상 져왔지만
화나진 않았다.
크든, 작든 ((내 입장에서))
항상, 이겨왔다.
그래서 지는게 서툴다.
사회 초년생도 아닌 대학교4학년인 스물여덟.
쓴 맛을 더 느껴야 술을 먹을텐데
아직 젊은가 보다.
정신병원에 3달 입원하고 퇴원함ㅋ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