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승리하는 인생을 살아왔다.

크든, 작든

 

아버지께서는 내가 이기기전에 소리치셔서

항상 져왔지만

화나진 않았다.

 

크든, 작든 ((내 입장에서))

항상, 이겨왔다.

 

그래서 지는게 서툴다.

사회 초년생도 아닌 대학교4학년인 스물여덟.

쓴 맛을 더 느껴야 술을 먹을텐데

 

아직 젊은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