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큐, 오미, 꽃개, 커피 이렇게 얘내들 다 내 따뜻한 품 속에 누워 있단다..
그래도 누난 허전하더라 .. 그렇게 착하던 응사 네가 없으니깐.. 응사야 넌 정말 착한아이다.. 응사야 너도 이 안으로 들어오렴 응사야..
너 착한 아이인거 알고있다 응사야 ..
테디봄ㄷ같은 무서운 애들한테 나를 오히려 지켜줘야하지않겟니 응사야? 이건 정말 진심으로 너에게 하는 소리다 응사야 ..
그리고 솔직히 누나 울뻔했다. 그래도 너는 내가 문갤에서 가장 아끼는 자식이라 무엇을 해도 누나는 포용할 수 있다..응사야..
사과 필요없다 응사야 .. 다만 테디봄 저넘은 포기가 되는구나 그러나 너는 그렇지 않다 응사야..
앞으로 니가 욕을하던 무엇을하던, 그건 그저 천재지변이라고 생각하겟다..
알겟니?
누나도 여자야..
나 힘든데 너가 날 도와야하지 안갯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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