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이상하지 않던?

내가 밟아죽인다는 표현을 했는데도 응가가 잠자코 있는 게?

너도 적당히 깝쳐.



이거 뭔말이냐 이 미친 허벌창 버러지같은년아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하면서 닉언을 해
개좆같은년아
너 씨발꺼 하나 줘패주고 찢어발기는건 아무렇지 않은데
난 나빠지는 내모습이 싫은거야 제대로 알고 씨부려 애비 두번 죽는꼴 보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