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60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어르신. `퇴거' 위기에 놓이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자신 시신을 수습할 사람들에게 `돈봉투'를 남기고 이렇게 써두었다. "고맙습니다. 국밥이나 한 그릇 하시죠. 개의치 마시고."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63603.html?_fr=m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