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옷차림새 앉으니 땀이 나네 이 새벽
한겨울 옷차림새 앉으니 땀이 나네 이 새벽
ㅀ(183.99)
2014-11-10 0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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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잘 지냄?
덕분에.
아재한테 하고 싶었던 말
모리스 라벨이 울리고 있었고... 들리고 싶으면 들리고, 안 듣고 싶으면 안 들리고 있(었던)...
그날, 아름다웠다고.
ㄴ 힛. 취중에 멋대로 쓴 것. ^^;
보일러는 령하 10도씨 이하일 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