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문학을 많이 접한 사람에게는 괜히 한국 문학이나 읽으라고 윽박지른다. 순문학을 진리로 착각한다. 가장 싫은 점은, 자신들이 대단하다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절대 남의 필체를 인정하려하지 않는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못썼다고 말한다. 특히 신인들을 더 갈군다.
외국 문학을 많이 접한 사람에게는 괜히 한국 문학이나 읽으라고 윽박지른다. 순문학을 진리로 착각한다. 가장 싫은 점은, 자신들이 대단하다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절대 남의 필체를 인정하려하지 않는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못썼다고 말한다. 특히 신인들을 더 갈군다.
그대 왕초보. 한 줄 쓸 때마다 어색하다. 못쓰다 못 쓰다 구분도 못해요 또 뭔 `필체'?
생각 적었는데 뭔 소리냐. 필체가 무슨 뜻인지좀 설명해봐라. 좀 들어보자. 그리고 어떤 부분이 어색한지 콕 집어줘라. 대체 뭐로 아까부터 시비인지 모르겠다.
제목부터, 의미 중복, 첫줄 : 우선 문학의 자유도가 없다. <= 이게 무슨 말이냐.
의미 중복 ㅋㅋㅋ 문학가는 등단 후 10년이 지나면 그렇게 불리고, 기성 작가는 10년 내. 그리고 작가지망생인 등단을 준비하는 사람을 말한다. 첫줄을 이해 못하는거 보니깐 너는 난독증이 심한 모양이다. 병원가라.
어우 이것 참. 그런 구분은 누가.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있으니 이미 경계선 정신장애
자기만 그런줄알면 일기인줄이나 알지 남한테 폐를 끼치고 있으니 장애가 확실
허허. 이분들 공모전 참가 한번 안해봤나? 끼리끼리 논다더니. 모르는건 부끄러운게 아니다 둘.
틀린 말은 아니잖아?
난 저런거 못겪어봤는데?오히려 외국문학 읽으라고 권장하던데?인정잘해주던데? 니가겪은게다라는 착각에서부터 빠져나와라. 그리고 필체가 아니라 문체겠지. 이렇게까면 자기가 무슨 깨어있는 신성인줄 착각하는 애들 싫다. 쥐뿔이라도 있으면서 까던가.
지랄ㅋㅋㅋ 카버 빠는 양반들이 얼마나 많은데ㅋㅋㅋ
문학가는 뭐죠 무도가랑 비슷한건가
무도가에서 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가 싫다
월요 유우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