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듣는데 너무 놀라워하고 감탄하고 막 흥분하면서 강의한다.
너무 애정이 넘쳐가지고 얼굴보면서 강의를 못듣겠다.
감정이 넘쳐나서 부담스러워.
아트앤스터디에서 중세미술 설명하는데 눈이 반짝반짝
내가 지금 진중권 서양미술사의 -빛의 미학, 중세예술-편 보는 중이다.
기억남 ㅋㅋ 작년에 봤는데 중세미술은 재료를 중요시 여겨서 블링블링하다. 돈이 겁나 들었다. 중세는 암흑기가 아니었다. 어떤 성당 그림에 형태는 안보이고 초록색만 보이더라 등등
ㄴ 암흑기란 건,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와 마찬가지일 듯. 정치 사회적으로, 혹은 인권에서의 문제지 두 시대 다 문화 예술은 찬란했지.
미학자잖아. 사람들이 가끔 착각하는데 진중권은 철학자가 아냐. 미학자지.
아트앤스터디에서 중세미술 설명하는데 눈이 반짝반짝
내가 지금 진중권 서양미술사의 -빛의 미학, 중세예술-편 보는 중이다.
기억남 ㅋㅋ 작년에 봤는데 중세미술은 재료를 중요시 여겨서 블링블링하다. 돈이 겁나 들었다. 중세는 암흑기가 아니었다. 어떤 성당 그림에 형태는 안보이고 초록색만 보이더라 등등
ㄴ 암흑기란 건,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와 마찬가지일 듯. 정치 사회적으로, 혹은 인권에서의 문제지 두 시대 다 문화 예술은 찬란했지.
미학자잖아. 사람들이 가끔 착각하는데 진중권은 철학자가 아냐. 미학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