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발달을 위해 많은 것이 변화했지만 크게 따져볼때 나는 첫째로 바뀐것이 종교가 약해졌고 그 반대급부로 단순히 종교가 아닌 현상을


이해하는 것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한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만들어서 믿음는 것에서 존재하는 것만을 믿기 시작하는 인간의 사회가 다시 한번


급격한 발전을 꽤하기 위해서는 존재하는 것 조차 믿지않는 불신의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믿지 않는 것과 아는 것은 다르므로 사과를 보고 그 것이 사과가 아닐 것이라 의심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앎으로 정의할 수 없는 사랑과 정의, 존엄등에 대한 불신. 단순히 불신이 아니라 그를 초월한 무관심을 통해 자유롭게 인간의 존엄이라는


허상 - 거짓된 믿음 - 을 해치고 나아가 더욱 발전되고 변화된 인간사회를 이룰 수 있을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를 위해 타인을 자유롭게 희생할 수 있기 위해 아무런 죄책감없이 사람을 능력별로 줄세우고 능력에 맞는 노동을 분배하는 것으로 보다 발전된


사회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인류의 발전을 위해 구지 공존이 필요하지 않다는 히틀러의 사상은 미래에 다시 한번 재조명될 것이며 우주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존엄의 종말은


인류사의 가장 중대한 사건 중 하나가 되어 오래토록 기억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