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발달을 위해 많은 것이 변화했지만 크게 따져볼때 나는 첫째로 바뀐것이 종교가 약해졌고 그 반대급부로 단순히 종교가 아닌 현상을
이해하는 것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한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만들어서 믿음는 것에서 존재하는 것만을 믿기 시작하는 인간의 사회가 다시 한번
급격한 발전을 꽤하기 위해서는 존재하는 것 조차 믿지않는 불신의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믿지 않는 것과 아는 것은 다르므로 사과를 보고 그 것이 사과가 아닐 것이라 의심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앎으로 정의할 수 없는 사랑과 정의, 존엄등에 대한 불신. 단순히 불신이 아니라 그를 초월한 무관심을 통해 자유롭게 인간의 존엄이라는
허상 - 거짓된 믿음 - 을 해치고 나아가 더욱 발전되고 변화된 인간사회를 이룰 수 있을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를 위해 타인을 자유롭게 희생할 수 있기 위해 아무런 죄책감없이 사람을 능력별로 줄세우고 능력에 맞는 노동을 분배하는 것으로 보다 발전된
사회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인류의 발전을 위해 구지 공존이 필요하지 않다는 히틀러의 사상은 미래에 다시 한번 재조명될 것이며 우주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존엄의 종말은
인류사의 가장 중대한 사건 중 하나가 되어 오래토록 기억될것이다.
인류 규격화에 반대하는 저항세력과 인류 규격화론을 처음으로 들고나와 실행에 옮긴 우두머리를 기점으로 모인 퍼스트맨과 우두머리의 능력을 의심하고 우두머리에 대한 암살을 시도는 급진파
처음엔 잘가다가 왜 마지막에 궤변만 늘어 놓냐
으헝 'ㅅ' 어느부분이 궤변인가여
그걸 '발전'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SF영화 같은 데서 그런 미래를 그리곤 하지요. 디스토피아라고 부르는..충분히 가능한 미래상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현대의 발전 양상을 보면 집단에서 개인으로 다양하 되어가며 획일화 되는 양상은 없어져 가는데. 히틀러의 전체주의가 긍정적인 의미로 재 조명될 이유가 뭐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