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그러다가 고소 당해서 모욕죄로 100만 원 벌금을 낸 적이 있는데도 취했다 하면 만만한 사람한테 쌍욕질을. 용서를.
술 취하면 막말을
ㅀ(183.99)
2014-11-12 15:10:00
추천 0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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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지마 정말 민폐야
인터넷에서 주로.
또 마시고 취해서 욕할거면서 용서를 구하면 뭔소용이람
좀 줄여요 다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은 옛날과 달라서 참는다 견딘다는 게 점점 없어져 가더라고. 툭하면 신고야. 술먹고 경범죄로 벌금 문 게 꽤 되네.
그러니들 피해를 입었다 싶으면 고소들 하지 그래. 그래야 국세로 세금 거둬 좋고 피해자에게도 억울함 좀 풀리기도 하고 본인도 반성을 하게 되니 좋고.
그냥 나이값못하는거지 ㅉㅉ 추하다추해
로인들은 대개 추해 보이더라고. 술까지 먹고 그러면 더욱 추해 보이지만 어쩌겠어 술 먹어서 그런걸.
老醜.
농담이 아니라 알콜병원에 좀 며물다 오심이... 이외수옹은 자기가 일부러 집에 감옥? 만들어놓고 거기서 글썼다든데, 일타이피 아닌가? 술도 좀 끊고 생각도 좀 하고. 요즘 그런건 흉도 아님
돈이 문제고 한 번 그런 병원에 갔다 나온다 해서 낫는다는 것도 아니고 그래.
옛날 시인 김수영이 만약에 지금 산다면 비슷하지 않을까 자위하네. 술 많이 먹어야 한다는 시인이 그럼 실수도 안 할까.
물론 김수영이 술 많이 먹으라고 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그러나 술을 먹어서 리성이 마비가 되어야 나오는 `본론'을 어쩌랴 싶은 거지. 또 그 숙취 견디기 그 고문 같은 절멸감 지나기며 이건 문인들 필수과정이 아닐까 함. 죽음 맛보기쯤.
필름 끊김 없이 어찌 우리가 죽음을 알아나 볼 수 있겠는가.
어제도, 보니까, 댓글 많은 걸 지웠지만, 오롯이한테 아주 진하게 낮은 이야기를 하였네만 그게 본심인 걸 어째
. 리성이 마비가 되니까 김수영 시론처럼 머리나 가슴이 아니라 온몸으로 이야기를 하게 돼. 온몸으로 이야기한다는 건 그거더라고. 씹스러움들. 그 모든 씹스러운 것을 온몸으로 좆같이!
좆같이 욕하기인 거야. 정치고 경제고 력사고 없어. 그저 온몸으로 좆같이 나댈 뿐이야.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이가 정신병자도 아니고 독재자도 아니야. 술먹은 이야.
김수영 시에서 욕을 빼봐라 뭐가 남나.
나도 괴로울때 술먹어. 본인은 그게 아니면 다른방법이 없으니까. 그게 어느정도 중독이라고 생각하고는 있고....그래서 어떤 심정인지는 이해 가는데...
그리고 이성을 버릴수 있는 수단으로서 술. 브레이크 버리게 하고 본론을 말하고 싶은 그런거 나두 잘 알아.
나두 욕 많이 하고... 실수도 많이하고 감정 격해져서. 그런데 욕은 하지 말자 ㅋㅋㅋㅋ 신고당하면 아저씨 안조아. 무엇보다 그사람이랑 관계 멀어지고 미안한거 견디는 것도 힘들고....
아냐. 신고하는 정신이 중요해. 당하고만 있으면 안 돼.
저는 우리 사회가 주사에 대해 너무 관대하다고 봐요. 개인적으론 주사 부리는 사람과는 두 번 다시 술 안 먹습니다. 주사를 잘 받아주지 않고 면전에다 싫은 소릴 하니 당사자들도 절 피하더군요. 취기의 이로운 면도 있지만 그걸 빌어서 남에게 피해 주는 건 몹쓸 버릇입니다.
당하고만 있으면 안된다는 말은 좀 실망이네... 왜 사람들이 당해야 하지... ㅠㅠ 가하지않음 되잔아. 며칠전에 나도 술김에 싸우고........................참회중...
그런데도 다들 술 먹고 한 짓이라고 봐주는 분위기. 술 먹고 폭행, 성추행, 살인..이런 것들에 법마저도 관대해지곤 하는데 전 오히려 가중처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어릴 때서부터 보던 아버지 술버릇을 아마도 많이 닮았을 터. 뇨강이 날고 밥상이 엎어지고 선풍기는 쓰러지며.
ㄴ 나 그런말 하면 친구들이 맨날 욕하는데.... 언제까지 아빠 핑계 댈거냐고 보고자랐다고 가해하는거 합리화하지말라고
술 안 먹으면 나도 늘 맑은 정신이어서 좋긴 하지만 이것도, 이 좋은 정신도 오래 되면 지겨워져요. 그래서 술 힘을 빌려서라도 그 지루함을 죽여야 하는 법.
아버지가 주광부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게 너무 싫었어. 아저씨 보니까 좀 심각해 오지랖 펼치기 싫지만 정말 조심해 본인도 그렇지만 타인에게도 벌금물기 싫잖아?
여튼. 술마시고 시퍼~~^^;;;;;;;;
나도. ㅋㅋㅋㅋ 오늘밤은 어떻게 버티지, 하는 생각. 시간이 무거워질때쯤 술마시는거 같음...
끊기는 글른 거 같고 해서 신고들 하고 잘못이 있으면 당당히 벌 받으면 되는 거고 뭐.
진실이 상처주라고 있는 것인가 하며 그렇다면 차라리 거짓이 나을 것 같기도
아재는 어른임? 김수영임?
윗윗댓글은 아재 말 인용
상처주라고 > 공격하라고
사는 데 어떻게 상처를 주지 않고 받지 않고 살 수 있나. 술 마시지 않으면 나한테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듯.
네. 요새 너무 자주 드심.
술 깨면 나도 물론 어떻게 하면 안 마실 수 있나 하지만 뾰족한 수가 없더라고. 혼자 이럭저럭 버티며 살 뿐.
아재 힘내 ㅜㅠㅠㅜㅜㅜㅜㅜ
아저씨...힘내.
마지막말이 슬프다. 힘내
지금이라도 좋은 배우자를 만나 습성을 바꾸고 인간적행복을 누리고 사심이.
인생 60부턴데...아직 많이 남음요.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사람을 만나봐 아저씨 ㅠㅠ ....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해 아저씨. 더 구름 같이.
ㄴ남자는 여자랑 달리 늙어 혼자면 얼마나 추한 줄 알아? 아무리 돈이 많아도 특유의 추레함이 있어. 냄새도 더 심하고. 그 뜬구름 잡는 소리는 니 나이에나 가능. ㅀ에게 말할 건 아니야.
혼자 늙는 남자를 두셋 봤는데 추하다는 생각은 전혀 아니해봄.
ㄴ 늙어 꾸부러져 혼자 방닦고 빨래하고 음식하고..현실적인 걸 생각해. 그리고 친척모임에 가도 남자는 대접을 받아야하기에 별로 환영도 못받아. 겉보기와 생활은 달라. 어리긴 어리네.
왜 남자가 친척모임에서 대접받아야하며 환영 받아야 하는가 반기지 않는 자리를 굳이 찾아갈 필요는 또 무엇인가
생각을 조금 깊이...
ㄴ참...뭐라고 해야하나...한국사회처럼 인사 많이 차려야하고 제사참여해야하고(특히 남자) 안 가고싶어도 가야하는 장소가 한두 군덴 줄 알아? 너야말로 사회생활, 인간관계 좁은 거 티내지 말고...
안 가고 싶으면 안 가고자 저리 아재가 사는 것이야.
그만합시다
ㄴ 사람은 보여지는 것과 달리 숨기고 말 안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동물인 줄 알아? 아마 저리 산다면 사람대접 못받을걸? 아니면, 최소 무시당하거나. 그게 권할 일이고 좋아보이냐?
보편적이고 평범한 게 가장 어렵고도 행복한 것이지. 특히 나이가 들수록 더더욱.
남들이 무시하든 말든 뭔 상관이람. 정말 그만합시다.
가장 중요한 건, ㅀ 의 지금 마음...ㅀ는 얼핏 아이를 언급한 적이 있지. ....이게 뭘 말할까? 정말 ㅀ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게 바로 행복인거지.
문갤'의' 고목. 아재는 내가 지킨다!!!
ㄴ일일이 대꾸하면서 그만해재/..ㅋㅋ ..귀엽긴 해..퇴고가.
퇴고 생각하는게 존나 어리숙하네 그러니 이상한 말투로 지껄이고나있지 어린아이가 만화 흉내내듯이
근데, 누군가의 인생을 지킨단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넌 말을 좀 가볍게 하는 경향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