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이었던거같은데 아내의 정신이 딸의 몸에 들어간 내용이었어. 그래서 남편이 딸로써 봐야하나 아내로써 봐야하나 고민하다가 아내의 인격이 딸로 돌아와서 결혼을 시켰는데 마지막에 남편이 딸의 인격은 돌아오지 않았고 결혼시킨 딸은 내 아내였구나하고 깨닫는 내용이었는데 아는 갤러 있어? 꽤 유명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