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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한 겨울의 낮엔 나는 내복차림으로 전기장판속에 따땃히 누워 귤을 까먹으며 피부가 곱고 흰, 빨간 목도리에 빨갛게 물들은 볼로 은근하고 귀여운, 순수함을 발산하는 그런 여자애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었다. 아직 아는 여자도 없고 여자를 사겨본 적도 없지만 연애를 한다면 플라토닉 러ㅡ브를 하고 싶다는 나였다; 그때마다 항상 내 팬티는 아까 친 딸딸이로 인해 정액딱지가 굳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