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 막걸리만 마시다가 애꾸랑 좀 차별화를 할라고 고량주를 골랐다는거 아니냐 설원이라고 일반 고량주보다는 도수가 낮은 30도 짜린데 뭐 사람들 말로는 배향이난다 캐쌌던데 사실 나는잘 모르겠다. 걍 빼갈보다 도수가 낮아서 그런지 술술 잘넘어가긴 하더라 1차 메뉴는 메밀전병이고 2차는 대구튀김이다 흔드러라이기야!! 1차 소스는 중국에서 넘어온 훠궈 소스에 넣는 삭힌두부고 2차 소스는 멕시카나 데빌코코소스다
고급지네. 내는 포도씨랑 새우깡이랑 막걸리먹는다. 니는 기만자다. 저번에 그 등꼴이랑 곱창도 먹고.
ㄴㄴ 니가 내보다 빚은 없을끼다. 참말로 내가 죽지못해 사는 와중에 저녁에 한잔 때리는게 내 낙이라서 그렇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