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눈엔 어장치는 여자들은 어장 티가 너무 나서
어장 감지한 순간 "너 따위가 날 어장에 넣는다고?ㅋㅋ"
이 마인드로 바로 인생에서 걸러버리고 다른 여자 만나는데
아무리 예뻐도 급낮은 여자로 느껴져서 눈꼽만큼도 아쉽지 않음
단 한번도 "하...!! 어장이었냐 시발련아!! 사랑했다!!! 개가튼련..." 이런 기분 느낀 적이 없음.
자기가 백상아리, 범고래, 흰수염고래 라고 생각하면 어장에 들어갈 수 가 없다
걍 내 눈엔 어장치는 여자들은 어장 티가 너무 나서
어장 감지한 순간 "너 따위가 날 어장에 넣는다고?ㅋㅋ"
이 마인드로 바로 인생에서 걸러버리고 다른 여자 만나는데
아무리 예뻐도 급낮은 여자로 느껴져서 눈꼽만큼도 아쉽지 않음
단 한번도 "하...!! 어장이었냐 시발련아!! 사랑했다!!! 개가튼련..." 이런 기분 느낀 적이 없음.
자기가 백상아리, 범고래, 흰수염고래 라고 생각하면 어장에 들어갈 수 가 없다
엄청 사랑햇납제
사귀지도 않는데 그 정도로 사랑할 수 가 있냐? 난 깊은 사이를 맺고 행복한 기간 보낸 거 아니면 사랑이란 감정은 안생기던데? 호감 정도나 생기지
@글쓴 연갤러(1.234) 그런 사람도 있는거지 뭘 이해를 못하고 그러냐 - dc App
@글쓴 연갤러(1.234) 뭐 썸만 탔는데 고백 찼다고 살해하고 그러잖음
@천뭉 그러니까 스토킹 살해 범죄가 끊이질 않는거지. 아무 사이가 아닌데도 감정이 주체가 안될 정도로 휘둘리는 특성이니까. 이게 음침한 성격이랑 결합되면 스토커가 되는거겠지.
어릴 때부터 어장만 당하는 프로 보빨러들이 있음 특징) 못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