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든 버스에서든 일부러 자꾸 불러서는(버스 뒷자리에 있는데 자꾸 뭐 물어보고 자기 쳐다보게함)취직힘들때는 취직이 돼야할텐데 학원만 다녀서 어쩌누거리고 외모도 지적하고 하더니 갑자기 우리 손자는 장가갔어^^^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