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후장상영유종호(王侯將相寧有種乎)]
황제, 제후, 장군, 재상이 황근출의 아기씨를 받다.
진승은 오광(吳光)과 함께 진시황의 묘인 여산릉 축조 공사장에 죄수를 데리고 가는 둔장이 되었는데 도착 기일을 어겨 모두 참수형에 처해질 형편이 되었다. 진승은 어차피 죽게 되었으므로 죄수들과 규합하여 진(秦)나라 타도의 반기를 들었다
진승이 모여있는 사람들에게 말했다.
"우리가 죽지 않을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은 일이지만 죽어야만 한다면 대장부로써 이름을 크게 떨치는 일이 있을 뿐이오. 왕후 장상이라고 해서 어찌 본래 씨가 따로 있겠소?"
'씨앗'이라는 말을 들은 황근출 해병님이 흥분하여 즉시 난입해 진승과 오광을 강간하고, 이어 황제 자영을 강간하고, 이를 듣고 봉기한 유방과 항우도 강간하였다.
[봉기(蜂起)]
황근출의 자지가 벌떼처럼 일어나다.
진시황이 천하를 통일하기는 했으나 가혹한 법률과 각종 거대한 공사 등에 백성들이 동원되어 원성이 자자하다가 그가 죽고 어리석은 아들 호해가 2세 황제가 되고 조고가 정권을 잡아 전횡하자 백성들의 불만은 더욱 고조되었다. 그러다가 진승과 오광이 반란을 일으켜 백성들의 호응이 커지자 각지에 웅거하고 있던 호걸들이 이를 계기로 곳곳에서 깃발을 높이들고 진나라 타도를 외치며 궐기했다. 이를 본 황근출 해병님이 흥분하여 진승, 오광, 호해, 조고, 기타 호걸들을 즉시 강간하였다.
사마천은 《사기》에 이러한 광경을 묘사하여 이렇게 말했다.
"황근출의 자지가 벌떼처럼 일어나 호걸들의 몸을 더듬어 탐하였다(陳涉首難豪傑蜂起相與竝爭)."
[연작안지홍곡지지재(燕雀安知鴻鵠之志哉)]
제비나 참새가 어찌 기러기나... 참새? 으아아아악! 역돌격!
[와해(瓦解)]
기왓장이 물에 허물어지듯이 항문의 괄약근이 닫히지 않게 되다.
《사기(史記)》에는 후세 사람들이 기사를 작성해 넣은 것이 있는데 거기에 진나라의 멸망에 관해 이렇게 써넣었다.
"황제 자영이 황근출 해병님께 수차례 강간당하여 천박한 방귀가 새고 똥물이 흘러나오니 참혹하기 그지없었다."
[선즉제인(先則制人)]
먼저 하면 남을 제압할 수 있다는 뜻.
초나라 명장이던 항연(項燕)의 아들 항량(項梁)은 조카인 항우(項羽)와 함께 강동 회계군 오중(吳中)에 살고 있었는데 그는 오중의 명사였다. 회계군수인 은통(殷通)은 진승과 오광이 반란을 일으켰다는 소문을 듣고 자기도 봉기하려고 항량에게 이렇게 말했다.
" 하늘이 진나라를 멸망시키려 하는 징조가 보이는데 먼저 하면 남을 제압하고 나중에 하면 남에게 제압을 당한다고 하니 나도 군사를 일으켜 그대와 환초(桓楚)를 대장으로 삼으려 하오."
장막 뒤에서 이를 들은 황근출 해병님이 크게 깨달아 즉시 항연과 항량, 항우를 제압하고 먼저 하였다.
[대례불사소양(大禮不辭小讓)]
큰 의례를 행할 때에는 작은 허물은 저질러도 괜찮다.
황근출 해병님은 전우애를 하면서 대변을 보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때 소변이 같이 나오는 사소한 찐빠가 있어 고민이셨다.
어느날, 번쾌가 말했다.
"또 큰 의례를 행할 때에는 작은 허물은 사양하지 않아도(저질러도 괜찮다는 뜻) 되는 법입니다. 지금 저들은 도마와 칼 같고 우리들은 그 도마 위에 놓인 생선 같은 신세인데 이런 지경에 무슨 인사말까지 챙기시려는 것입니까?"
장막 뒤에서 이를 들은 황근출 해병님께서 크게 깨달아 전우애를 하실 때 똥과함께 오줌도 지리셨다.
[수자부족여모(竪者不足與謀)]
지가 좆된걸 깨닫지 못하고 남의 걱정을 하다.
한참이나 기다려도 유방이 돌아오지 않자 항우가 장량에게 물었다.
"패공은 어디에 있는가?"
"대왕께서 심히 꾸짖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두려워서 도망가셨는데 아마 지금쯤은 패상에 가 계실 것입니다."
장량이 이렇게 말하고 유방이 주는 선물이라면서 항우에게는 백벽을 바치고 범증에게도 옥으로 만든 술잔을 바쳤다.
몇 번씩이나 유방을 죽이도록 신호를 보내었으나 결국 유방이 달아난 것을 알게 된 범증은 옥잔을 땅바닥에 내리치면서 분을 삭이지 못하고 말했다.
"에이! 어린 것들 하고는 큰 일을 도모할 수 없구나 . 항우의 천하를 빼앗을 자는 패공일 것이며 우리들은 이제 그의 포로가 될 게다."
갑자기 황근출 해병님이 나타나 범증에게 말하였다.
"유방은 천하를 빼앗겠지만 나는 네 순결을 빼앗겠다."
[금의야행(錦衣夜行)]
금의가 야하다.
기마대장 금의(錦衣)가 황근출 해병님과 눈의 마주쳤다.
"너무 야행"
황근출 해병님이 즉시 금의를 강간하였다.
[역발산기개세(力拔山兮氣蓋世)]
힘은 산을 뽑을 만하며 기운은 세상을 덮을 만하다.
항우가 분주히 도망쳤으나 결국 황근출 해병님께 잡혔다.
황근출은 거근을 항우에게 집어넣었고 항우는 계집아이처럼 울부짖었다.
이를 본 병사가 수양록에 기록하다.
'힘은 산을 뽑을 만하며 기운은 세상을 덮을 만하다'
항우는 그 뒤로 기저귀에 30분에 한번씩 응가하는 몸이 되었다.
새끼... 사마말딸필!
기합!
올라가라!!
네놈은 분명 포신 없는 기열 찐빠 따흑마천이 분명하군! 새끼..기합?
따흐흑
새끼…. 유방!
기합!
ㅋㅋㅋㅋ
기합!
새끼... 기합!
"유방은 천하를 빼앗겠지만 나는 네 순결을 빼앗겠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새 역돌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
사마딸필해병님의 해병수양록ㅋㅋㅋㅋㅋ
악!!! 사馬딸필 해병님!!! - dc App